아 이런 덴장..
매실청을 매일 저어주지 않고 일주일쯤 그냥 뒀더니 위에 골마지가 생겼다..ㅠㅠㅠㅠ (게으름) 아 왜 이런 시련이.. 약간 술냄새같은 것도 난다. 윗부분을 최대한 국자로 많이 떠서 버리고 공기 닿은 부분을 닦아냈다. 많이 버렸더니 병 두개를 하나로 합칠 수 있을 것 같아 큰 병에 합치고 위에 종이호일을 잘라 덮은 후 위생 봉지에 설탕을 가득 담아 (혹시 터질까봐 이중으로 […]
매실청을 매일 저어주지 않고 일주일쯤 그냥 뒀더니 위에 골마지가 생겼다..ㅠㅠㅠㅠ (게으름) 아 왜 이런 시련이.. 약간 술냄새같은 것도 난다. 윗부분을 최대한 국자로 많이 떠서 버리고 공기 닿은 부분을 닦아냈다. 많이 버렸더니 병 두개를 하나로 합칠 수 있을 것 같아 큰 병에 합치고 위에 종이호일을 잘라 덮은 후 위생 봉지에 설탕을 가득 담아 (혹시 터질까봐 이중으로 […]
일본인 친구가 게장을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해서 헐레벌떡 따라갔다 옴.ㅋㅋ 난 양념파이기도 하고, 양념 게장이 울엄마가 만들어준 게장 맛이 났다. ㅠㅠ 최고..! 반반 게장이랑 꼬막 비빔밥을 먹었는데 부추를 가득넣은 꼬막 비빔밥도 정말 맛있었다. (먹느라 사진을 못찍음. 초보 블로거..) 식당은 언더우드에 있는 Manok Park이라는 곳이었는데 주인분 성함이 아닐까 생각해봄. 사실 언더우드 쪽은 처음 가봤는데
저는 퀸즐랜드 주 브리즈번에 사는데요. 건너 들으니 근처 농장에서 매실을 따올 수 있다고 해서 물어물어 찾아갔습니다. 근데 주인분 번호를 알아내서 미리 문의를 드려야 해요. 매실이 익는 시기를 기다렸다 정한 날짜에 가서 따와야하기 땜에..ㅎㅎ 올해는 9월 달에 세 번 따는 날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하셨는데, 사실 첫날 가고 싶었지만 일정이 있어서 일주일 후인 두 번째 따는 날에
다들 땡큐 하면 You’re welcome이 기본 대답이라고 알고 계시는데요. 아니면 My pleasure? 호주에선 you’re welcome 이란 대답을 듣는 일은 드물었던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틀린 대답이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ㅎㅎ 한국어에서도 감사하다고 했을때 천만에요라고 대답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 않나요? 저는 보통 아유 뭘요~~라고 합니다만 ㅎㅎㅎㅎ 하여튼 호주에서 일상적으로 쓰이는 대답은 No worries.(걱정 마세요.) 아니면 That’s ok!(괜찮아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