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름에 관한 단상

남편이 물었다.

자기야, 근데 자기 블로그 이름.. 좀 그렇지 않아?? 오해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은데.

엥??

도메인 구입할 때 챗지피티의 의견을 물어서 polylog.com 으로 했는데 남편 말로는 여기서 나오는 ‘poly’를 폴리아모리 (다자연애)의 폴리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는 얘기였다.

Aㅏ.. 그런 건 사기 전에 말해줘..ㅠㅠ

여러분 제 블로그 이름은 Polyglot (여러 언어를 쓰는사람) + Blog = Polylog입니다.

진짜입니다. ㅠㅠ